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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동안 명상을 해온 감독이 자기 예술 세계를 짓는 데 명상이 얼마나 크고 깊은 도움을 주었는지 풀어놓는 에세이임.
명상을 깊게 잘되는 기간에 글도 잘 써지는데 관련이 있기는 한듯.
암튼 큰 물고기를 잡으려면 깊은 곳으로 가야 하듯
예술에 대한 야심이 있는 젊은이는 꼭 명상을 하라고
권하고 있다.
명상을 깊게 잘되는 기간에 글도 잘 써지는데 관련이 있기는 한듯.
암튼 큰 물고기를 잡으려면 깊은 곳으로 가야 하듯
예술에 대한 야심이 있는 젊은이는 꼭 명상을 하라고
권하고 있다.
명상이 상상도 허용하는거임?
이 책에 한해서는 그런 건 아님.
음악 들으면서 하는 것도 가능?
dfw가 쓴 린치 에세이 존나 재밌음 찾아보셈
고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