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보는 세상의 가을도 두 달째*
ㅡ나츠메 소세키, 메이지 43년 (1910)
* 원서에 나와있는 사항은 아닌데 1910년 소세키가 위궤양으로 사경을 헤매던 때 쓴 하이쿠 같다. 병이 너무 심해서 일어서지도 못했다고 하니까 "앉아서 보는"이 아닐까..
** 하이쿠 싫어하는 독붕이들이 많을 줄 생각 못했다. 비추 수가 추천 수보다 많아지면 이 기획은 알아서 중단하겠음
앉아서 보는 세상의 가을도 두 달째*
ㅡ나츠메 소세키, 메이지 43년 (1910)
* 원서에 나와있는 사항은 아닌데 1910년 소세키가 위궤양으로 사경을 헤매던 때 쓴 하이쿠 같다. 병이 너무 심해서 일어서지도 못했다고 하니까 "앉아서 보는"이 아닐까..
** 하이쿠 싫어하는 독붕이들이 많을 줄 생각 못했다. 비추 수가 추천 수보다 많아지면 이 기획은 알아서 중단하겠음
계속해
ㄴ 재미 삼아 올리는 건데 시러하는 애들 많으면 좀 그래. 어글 끄는 것도 아니고.. ㅋㅋ
이거 보러 요즘 독갤 맨날 오는데
ㅊㅊ줄께
계속 해 어차피 독갤러 리젠도 잘 안되는데 주기적으로 연재하는 글이 얼마나 좋냐 ㅇㅇ
이거 계속 보다보니 소세키 책 한 번 읽어보고 싶어진다
뭘 해도 욕할 놈들 신경쓸 필요없어. 늘 디시에서 신뢰도 떨어지는 게 비추임
재미로 비추누르는 걸 한두 번 보나 신경쓰지 말고 계속 해줘
간지나네요
미안성연관안시킬게
계속 올려줘 좋은데
밑에 디스하는 글이 좀 보이길래.. 망상글은 상관없고 ㅋㅋ 암튼 그럼 반응좋으니 계속하련다 ㅋㅋ
575형식이 중요한데 뜻만 보니 와닿지 않을 수 있죠
원문도 함께 올려주면 좋을거같네요
명령이다 계속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