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블룸이 쓴 <펭귄 블룸>

불행한 일을 겪고 힘들어하는 가족이 다친 까치를 보살피면서 까치와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되는 이야기다

글을 편안하게 잘 썼고 까치가 커가는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서 보는 맛이 있다

박은 안 물어다주지만 그래도 가족과 까치가 서로 윈윈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