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찾아보니까 천병희 전집→가독성 ㅅㅌㅊ 역주 부실 박종현 역→가독성 ㅆㅎㅌㅊ지만 역주가 상세함 정암학당→역주 상세한 편이고 박종현보다 가독성이 좋은편 이렇다고 하는데 플라톤을 시작으로 차례대로 읽으면서 니체 비트겐슈타인 이런사람들까지 읽을 수준 되는게 목표인 철학에 대한 지식 1도없는 이과쟁이임. 일단 전집이 다 있는 천병희를 사는게 나을까 아님 다른 역본들을 사는게 나을까?
그리스 = 천병희
특징을 잘 알고 있네. 그 중에 뭘로 읽어도 다 괜찮음. 플라톤 대화편은 그냥 재미만을 위해서 읽어도 상당히 즐거운 서적임. 천병희역은 읽는 맛 있음. 천병희역으로 다 읽고, 너무 재미있거나 좀 세부적으로 알고 싶으면 그 파트만 박종현 역으로 사는 것도 괜찮을지도.
전집 살 생각이면 천병희역으로 사는게 제일 저렴할거임 ㅇㅇ 장정도 깔끔하고 이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