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라노벨보고 감명받았다하면 이상하게 보냐?
예를들어 "저는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읽고 백작과 같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러면
"오옷~ 책 좀 아는 녀석인가? 대단한데? 짝짝" 이러는 반면
"저는 모노가타리 시리즈를 읽고 아라라기와 같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라고 하면 반응이 안좋은 거냐?
심지어 영화도 비슷함
매트릭스에 나온 어느 대사가 좋다고 하면 ㅇㅈ해주지만 페이트애니의 어느 대사가 좋다고 하면 바로 손절각 잡힘
너무한 거 아니냐
예를들어 "저는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읽고 백작과 같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러면
"오옷~ 책 좀 아는 녀석인가? 대단한데? 짝짝" 이러는 반면
"저는 모노가타리 시리즈를 읽고 아라라기와 같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라고 하면 반응이 안좋은 거냐?
심지어 영화도 비슷함
매트릭스에 나온 어느 대사가 좋다고 하면 ㅇㅈ해주지만 페이트애니의 어느 대사가 좋다고 하면 바로 손절각 잡힘
너무한 거 아니냐
안질리냐
여캐 엉덩이 가슴팔이하는 게 무슨ㅋㅋ - dc App
자~ 날씨의아이도 안본 좆반인은~ 아가리털기 검지검지~~
게이야 그런거 말하는거 아니잖아 - dc App
어려운 책을 읽고 하는 감상엔 한 수 접어주는 사람이 라노벨, 만화를 읽고 하는 감상에는 개떡같은 취급을 하는 경우가 많지...
언제부터였는진 모르겠는데 씹덕물 좋아하는 게 비루하고 천박한 취미생활로 간주되고, 그러다 보니 씹덕물 보는 사람조차 자기 취향 당당히 못 말하고 쪽팔려하며 숨기는 자조자학적 분위기가 대세가 되어가더라.
어느순간부터 애니메이션이 시덥잖은 성적묘사에 말도 안되는 인과관계를 통한 작품전개를 자주 써먹었고 거기에 소위 씹덕이라 불리는 인생패배자들이 주류 소비자가 되서 그렇게 변해버렸으니까ㅇㅇ...
그래도 옛적 지상파, 초창기 투니버스에서 일본애니 틀어주던 그 시절엔 배척받던 취미는 아니었는데.... 뭐 애니메이션이나 라노베나 평균적인 수준이 과거에 비해서도 열화되었다는 건 동의함. 이미지가 안 좋아지니 취미를 접을 수 있는 사람들은 각재서 런해버렸고 '진짜'들만 남겨진 것 같긴 함.
떡밥 너무한거아니냐? - dc App
네다씹
이건 장르에 대한 선입견이 아니라 갤러리 특성이 문제 아니겠냐, 빡-대가리야. 그 작품 본 애들이 많은 곳에서야 그 감상도 공유 가능하겠지. 책이라는 이유로 같은 감상을 여기서 이야기하고 싶다면 작품의 줄거리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 거고. 독갤은 특정 라노벨, 웹소설에 대한 이야길 금지하는 게 아님. 그걸 읽는 븅신들은 제대로 된 감상문을 못 올리니까 병신취급 받는 거지.
이런글은 만갤에서 쓰면 안되나
하루히 이후로 오타쿠가 씹타쿠가 됨
ㅋㅋ
"저는 이즈미 마사무네와 같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윾"
아라라기 되고싶긴해
ㄹㅇ이
씹덕은 때려죽여도 합법임
만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