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미스테리,이야기속으로 전설의고향등 이런류의프로그램이 왜 요즘엔 안할까요?
90년대는 세기말적인것도있고해서 심령이나 ufo. 초능력같은 오컬트붐이 일어나지 않았나요?
명절 단골소재였죠 그알에서도 단골소재였고요
어느날갑자기나 퇴마록같은 소설도 인기를끌었죠

2000년대엔 빨간마스크,분신사바같은 일본괴담,학교괴담 등

문방구에서 팔던 작은 괴담모음집 같은것도 유행했었던 기억이 있구요

생각해보면 요즘은 공포영화도 잘 개봉안하는거같네요. 드라마도 거진 다 해피엔딩....
토요미스테리같은 세기말적 느낌풍기는 프로 참좋았는데 말이죠. 엔젠가부터 tv에선 연예인들나와서 웃기는프로,먹는프로 이런게 주류네요
점점 사회가 오컬트한 요소를 지양하는 걸까요?
넷플릭스에서 기묘한이야기보는데 한국은요즘 이런미디어가 없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