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살때 씹떡망가랑 소설은 은근 ebook 정발 잘되서
사서 보는데 문제가 별로 없는데
기술책 같은거는 책 부피도 크고 교과서급 전공책도 ebook으로 안나오더라고
그래서 직접 만들라고 하는데 순전히 개인소장용으로 사용할거면 저작권법에 안걸리겠지?
그리고 스캔 뜰 때 책 다 잘라내고 크기 맞춰야지 퀄리치 좋게 잘 떠지겠지?
아님 뭐 책 하나 딱 넣으면 파다다닥 하면서 다 스캔되는 좋은 물건 잇냐? 비싸도 자동차보다 싸면 괜찮음
전자책 살때 씹떡망가랑 소설은 은근 ebook 정발 잘되서
사서 보는데 문제가 별로 없는데
기술책 같은거는 책 부피도 크고 교과서급 전공책도 ebook으로 안나오더라고
그래서 직접 만들라고 하는데 순전히 개인소장용으로 사용할거면 저작권법에 안걸리겠지?
그리고 스캔 뜰 때 책 다 잘라내고 크기 맞춰야지 퀄리치 좋게 잘 떠지겠지?
아님 뭐 책 하나 딱 넣으면 파다다닥 하면서 다 스캔되는 좋은 물건 잇냐? 비싸도 자동차보다 싸면 괜찮음
배포만 안 하면 저작권 문제 없음. 업체 가면 책 잘라줌. 그리고 거기 있는 고속 스캐너(비쌈)로 샤샤샥 스캔하면 됨. 전에 법이 바뀌어서 대신 스캔해주는 건 안되고 스캔은 직접 해야한데. 돈 더 내면 잘랐던 책 다시 붙여줌
오 ㄳ 근데 붙여준다고 해도 완전 복구는 당연히 안되겠지? 사실 책 스캔뜨는거니까 손상이 있을건 각오하고 있긴한데 아깝긴 해서
중고로 팔아도 모르지 않을까라는 나쁜 생각이 들 정도로 복구 잘 해줌. 그냥 험하게 쓰거나 무료로 나누거나 하는 용도론 괜찮을 듯
셀프 스캔만 적법, 업체 통해하는건 위법
책스캔해서 공부하는 새끼 중에 진짜 잘하는 새끼 한명도 본 적 없다 그냥 책으로 빨리 씹어먹어라 전자기기로 삽질하지 말고. 전자기기만지면 디시나 더 접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