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부침을 겪던 서점자리였는데 지금은 그럭저럭 자리를 잡은 것 같네요. 이곳은 숨은 명물 밀실공간 (쓰레기 내가 버린거 아님) 이달의 작가 베케트도 있고... 님들이 좋아하는 정떡정떡 숲숲의 책도 찾아보고... 끗
여기 그 식당이랑 같이 하는 데 아님? 책 보고 카레묵고 그랬는데
같이 하는 건 몰?루겠고 여러 가게들 같이 입점 해있는~
암만 서점의 다업종화가 진행중이라지만 여긴 좀 너무했음. 음식 냄새가 진동해서 여기가 서점인지 음식점인지 ㅋㅋㅋ
마스크 껴서 그런가 그렇게 까지 신경쓰이진 않았는데 낄낄
망한줄알았는디!
리뉴얼된지 꽤 됐을껄?
사람이 왤케 없지
사람들을 피해서 찍었으니깐? 나름 북적북젓했음
찢지사님 서적은 머저리 많노
옛날 종로서적이랑 사업주체가 다르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