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부침을 겪던 서점자리였는데
지금은 그럭저럭 자리를 잡은 것 같네요.


이곳은 숨은 명물 밀실공간
(쓰레기 내가 버린거 아님)


이달의 작가 베케트도 있고...

님들이 좋아하는 정떡정떡




숲숲의 책도 찾아보고...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