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구트 백화점부터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어쩌고 하는 것까지


김초엽  SF도 보면 소수자에 대한 힐링을 SF서사로 전개한 것이고 


힐링 코드가 유행한 지는 꽤 오래된 것 같은데 


아직도 힐링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