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가 모험하면서 성장하는 소설인데


소녀가 악한 일을 하면 성공을 하고

소녀가 선한 일을 하면 피해를 입음


여러 철학자에게 더 악해지는 방법 배우고 실천해서

점점 강하고 멋진 여성이 되는 이야기임. 페미니즘 소설인 듯


소돔보다 이게 더 재밌다. 사드의 생각이나 취향이 명료하게 드러남


단점은 완역이 없다는 건데

완역 10년 후에 나올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