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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슈테판 츠파이크의 《체스 이야기-낯선 여인의 편지》를 덮으면서 든 생각이다
ㅅㅂ 뭔놈의 라틴아메리카 문학은 그리도 난해한지 머리통이 빠개질 것 같은 것들 지끈거리면서 끝까지 읽느라 답답했는데
이 책은 정말 기분좋게 몰입해서 잘 읽었다
특히 낯선 여인의 편지는
첫사랑급으로 좋은 로맨스 소설이었다는 느낌이 듬
다음은 오에 겐자부로 단편집으로 간다
나 개인적인 체험, 세삭 뽑기 어린 짐승 죽이기 밖에 안읽어서
단편은 처음이다
기대됨
ㅅㅂ 뭔놈의 라틴아메리카 문학은 그리도 난해한지 머리통이 빠개질 것 같은 것들 지끈거리면서 끝까지 읽느라 답답했는데
이 책은 정말 기분좋게 몰입해서 잘 읽었다
특히 낯선 여인의 편지는
첫사랑급으로 좋은 로맨스 소설이었다는 느낌이 듬
다음은 오에 겐자부로 단편집으로 간다
나 개인적인 체험, 세삭 뽑기 어린 짐승 죽이기 밖에 안읽어서
단편은 처음이다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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