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세 줄의 어느 부분에서 후기를 예견한거야??
'기술'과 '세계관'이랑 '실천' 개념
침묵이 허락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만 말해야 한다 - 이런 니체 글도 있음
니체가 다루지 않은 부분이 거의 없다보니
호감고닉
아포리즘은 외연을 매우 적게 제시해서 내포를 많이 가질 수 있는 형식이지 갖다붙이는 대로 그럴듯해짐
뭔말이냐
이미 니체가 논고랑 관련된 이야기도 함 논리적으로 설명되는 부분이 학문적인 영역이고 뭐 철학은 어쩌구저쩌구 이런 이야기도 함 ㅋㅋㅋ
저 세 줄의 어느 부분에서 후기를 예견한거야??
'기술'과 '세계관'이랑 '실천' 개념
침묵이 허락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만 말해야 한다 - 이런 니체 글도 있음
니체가 다루지 않은 부분이 거의 없다보니
호감고닉
아포리즘은 외연을 매우 적게 제시해서 내포를 많이 가질 수 있는 형식이지 갖다붙이는 대로 그럴듯해짐
뭔말이냐
이미 니체가 논고랑 관련된 이야기도 함 논리적으로 설명되는 부분이 학문적인 영역이고 뭐 철학은 어쩌구저쩌구 이런 이야기도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