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남들은 이걸 추리소설, 첩보물로 취급하지만


난 그렇지 않았다


그저 강렬한 로맨스 소설로 받아들여졌다


마지막에 두 남녀가 삶을 함께 하는 모습은


차디찬 세상과 사회를 뛰어넘는 어떠한 의미로써 다가왔다


꼭 읽어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