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책 보다보니 학문이란 체계에 대한 회의감이 들더라
상당히 인위적인 느낌 현실과의 괴리감을 느끼는중
경제학 관련 유머로 경제학자가 무인도에 가서 빵통조림을 발견했어 경제학자는 만약 깡통따개가 있더라면 나는 살아남을수있을것이다라고 가정을 하고 굶어죽었다는 스토리가 있잖아
그게 사실은 모든 학문에 통용되는 얘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현실에서 절대적이란건 없는거같아 그나마 죽는다는거?
상당히 인위적인 느낌 현실과의 괴리감을 느끼는중
경제학 관련 유머로 경제학자가 무인도에 가서 빵통조림을 발견했어 경제학자는 만약 깡통따개가 있더라면 나는 살아남을수있을것이다라고 가정을 하고 굶어죽었다는 스토리가 있잖아
그게 사실은 모든 학문에 통용되는 얘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현실에서 절대적이란건 없는거같아 그나마 죽는다는거?
논리가 엄밀하지 않다기보다 지금까지 토론이란 것이 가져올 거라 생각했던 많은 것들이 사실은 불가능한 것이라는 걸 느낌
토론이 가져올수있는건 사실상 없는 대선토론만 봐도 읍읍
그런 당신에게 피론주의를
섹스투스 엠피리쿠스는 뭐야
"파이어아벤트"
나무위키보니깐 비유가 완전히 다른데 과학의 절대적 권위를 깨부수려는거는 맞는데 그건 과학을 완성시키기 위함이고 파이어아벤트처럼 뭐든 된다식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