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책 보다보니 학문이란 체계에 대한 회의감이 들더라
상당히 인위적인 느낌 현실과의 괴리감을 느끼는중

경제학 관련 유머로 경제학자가 무인도에 가서 빵통조림을 발견했어 경제학자는 만약 깡통따개가 있더라면 나는 살아남을수있을것이다라고 가정을 하고 굶어죽었다는 스토리가 있잖아

그게 사실은 모든 학문에 통용되는 얘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현실에서 절대적이란건 없는거같아 그나마 죽는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