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백제 장군 김총의 영정인데 (조선시대 작품)

보시다시피 투구가 전형적인 일본 사무라이 투구

근데 갑옷은 다른 고려 조선 그림에서도 흔히 보이는 중국풍

왜 이렇게 그려젔는지는 나도 모름

옛 회화에서 일본 복식 입혀놓은 경우는 내가 알기론 이것밖에 없다..  중국 문물 숭상하던 시절에 일본 문물이 등장할 이유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