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노동자지만 욕망에 자유롭고, 비합리적인 처지에 반하는 주인공을 그려내면서 


하나의 삶을 강렬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됨 


얇은 책에 깊은 삶의 시간을 담은 거 같아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