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읽다가 포기한 책은 오랜만인거 같다



2. 초반엔 흥미위주여서 작가의 재미없는 글도 읽을만은 했지만 역사로 넘어가자 흥미가 뚝 떨어졌다. 역사책을 나름 좋아하는데 역사파트를 이렇게 재미없게 쓰는 것도 신기했다



3. 그나마 도해가 글을 읽는 이유를 없애준다. 만일 이 책을 산다면 도해만 읽어도 될 것이다. 



4. 생각보다 재미없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전국시대 역사책이라 불릴만한 것도 없는지라... 아쉬우면 이거라도 봐야한다. 역사파트는 몇쪽 안되고 전국시대 사회상을다룬게 대부분이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