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하나의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

이 구절에 책의 모든 게 압축되어 있다고 생각함.


솔직히 완전무결한 명작이다 뭐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책을 덮고 나서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