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1년 전 자신이 다른 MBTI이던 때 일어났던 사건인 '눈밭에 코카콜라 캔을 오른손에 쥐고 있다가 떨어트림' 과 '친구가 2차 세계대전에 대한 이야기를 함' 과 '슬리퍼를 신발장 맨 왼쪽에 놓음' '역사학 분야의 책을 관심 가짐' 이라는 사건들이 1년 후 거의 비슷하게 일어난다면 내가 1년 전의 성격으로 돌아간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경향 있냐. 그리고 저런 생각을 뭐라 부르냐
책 이야기- 언어의 기원을 연구한 책 있으면 추천 부탁
음모론에 대해 다루는 책 있으면 추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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