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가 제국이 될수 있었던 이유는 시민권이 였다.
그전까진 전쟁으로 수복한 땅과 사람들은 그냥 물건에 지나지 않았음.
동물과 정복한 사람의 차이는 없었음.
유럽과 미국의 경우를 봐도 그후로도 진보와 퇴행이 반복되긴 했지만
대체적으로 유색인종이 인권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음..
그럼..이게 끝일까?
그 확장은 동물까지 이어지게 될거란게 내생각임.
우리나라만 봐도 동물보호법이 제정되고...
10년전에 애완견과 지금의 애완견의 인식의 차이는 상당함.
미국에선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고 그러잔아..
밑에 장자 이야기 나와서 대충 생각나는대로 지껄여봄..
그리고 지극히 주관적인 뇌피셜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