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평균적인 책값이 내 느낌으로는 17000원 정도 되는 것 같음
대충 저걸로 잡는다면
5시간 정도의 읽는 시간 혹은 재독한다면 그 이상
복장 시간 공간의 준비 없이 깊은 즐거움을 주는데
17000원이다? 비싼지 모르겠음
여자 친구랑 커피 두 잔에 케잌 하나 시키면 딱 저정도 나옴
친구들끼리 삼겹살에 소주잔 기울이면 저거보다 많이 나옴
엿같은 건강보험으로 한달에 20만원 뜯기는데 17000원에 분노x
뭐 여튼 그렇다고.
물론 페이퍼북이 좀 더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은 함
대충 저걸로 잡는다면
5시간 정도의 읽는 시간 혹은 재독한다면 그 이상
복장 시간 공간의 준비 없이 깊은 즐거움을 주는데
17000원이다? 비싼지 모르겠음
여자 친구랑 커피 두 잔에 케잌 하나 시키면 딱 저정도 나옴
친구들끼리 삼겹살에 소주잔 기울이면 저거보다 많이 나옴
엿같은 건강보험으로 한달에 20만원 뜯기는데 17000원에 분노x
뭐 여튼 그렇다고.
물론 페이퍼북이 좀 더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은 함
나는 책이 엄청 싸고 얉았으면 좋겠어. 열차 기다리는 동안 대충 읽고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아님 플랫폼 있는 의자에 깜빡잊고 두고 올 수 있도록 - dc App
막 비싸다고는 생각안함
새물결 빔 맞으면 그런말 못할텐데
부르주아 ㄷㄷ
논점을 의도적으로 일탈하는거 같음 그런식으로 따지면 개인적으로 만족을 주는 모든 것은 비싼게 하나도 없겠지 다 돈 값 한다고 할 수 있고.. - dc App
책의 디자인과 재질과 들어간 인건비와 유통비를 가지고 논하는 건 의미 없고 재미도 없으니까. 개인 입장에서는 만족감을 기반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지. 그리고 물질 자체만 봐도 책은 싸다고 생각함
넌 물도 갈증 해소 건강 유지 마실 때 상쾌한 기쁨주니까 1리터짜리 한 병에 2만원씩 사 먹어라.
그냥 물가가 올라서 느낌이 덜할 뿐, 처음엔 개좆같았었는데
나도 책값자체는 별로 부담 안됨 영화 한편도 구매하면 책보다 비싼데. 책내용이 실망스러우면 돈아깝지 잘읽은책은 비싸도 후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