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작품이었지? 

열쇠 구멍 사이로 훔쳐보다가 흑누나가 마치 알고 있다는 듯이 열쇠구멍을 통해 자신을 바라보니까 흠칫 놀래서 런하는 장면이 있음.

인생의 굴레에서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