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사회체제를 지리게 비꼬고 20세기 사람들의 방황, 결핍, 상실감을 오지게 묘사함

심지어 예비 퐁.퐁.단의 파멸까지 묘사함...

그러니까 블라디미르 나보코프는 나비채 내려놓고 나가서 손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