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 됐다고 시무룩하는 건 아닌 것 같다.나는 알라딘 중고 서점에서 책사면카페에서 읽고이렇게 공책에 적은 다음서점 앞에다 살포시 책 놓고온다"필요하신 분 가져다가 읽으세요.오늘 구매한 책인데 다 읽고 두고 갑니다."
이야 ㄷㄷ
감탄사 고맙다. 나같은 사람 많을 걸
???:이새끼 또 버리고 갔네…자기 집에서 분리수거 좀 하지 하..
내가 숨어서 본 적 있는데 여성 두분이 꺅 대박~ 이러면서 소중히 들고 가더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었던 걸로 기억.
숨어서 본거 개소름돋노 ;
말이 그렇다는 거지 두고 걸어가는 길에 꺅 소리나길래 힐끔 봤어 누가 책 두고 어디 엄폐물 뒤에 숨어서 누가 가져가는지 지켜보노
금수저임?
주말에 치킨 하나 쳐먹어도 이만원인데 만원도 안 하는 책 두고 오는 게 금수저냐 나는 내 머리속에 넣으면 그만이다 쏘나기 공격
오.. 좋은 선물이다 나도 다음에 책 두고가봐야지
다 추억이 된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