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 도서를 구매할 방안이 없다는 것...

저자의 책이 빛을 보지 못하고 묻힌다는 것...

참 슬픈 일입니다...

모든 책들의 전자화...

불가능한 것일까요?...

사진이 출력되어야만 했던 시기를 넘어 모든 디바이스에서 액세스가 가능한 디지털 이미지 세상...

영상이 테잎에 레코딩되고, DVD로 레코딩 되던 시기를 넘어 넷플릭스 전자결재만 하면 터미네이터2를 열화되지 않은 영상으로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디지털 영상 세상...

우리는 그런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법정 스님은 무소유를 말하셨습니다...
소유하지 않아도 됩니다...

책이여, 너 역시 디지털화 되어 모든 자의 기록을 보존하라...




책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