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타키타니 그리고
'드라이브 마이 카'
드마카는 30페이지 쯤 되는 단편을 세시간 영화로 각색한거라 아예 다른 작품으로 봐야 하긴 한다. 작가 특유의 뜬구름 잡는 분위기도 없고.
상실의 시대는 일본문학계에 기리 남을 걸작으로 인식되지만 어째 2차창작의 수혜를 받진 못했다. 해변의 카프카는 드라마로 나오면 재밌을듯.
'드라이브 마이 카'
드마카는 30페이지 쯤 되는 단편을 세시간 영화로 각색한거라 아예 다른 작품으로 봐야 하긴 한다. 작가 특유의 뜬구름 잡는 분위기도 없고.
상실의 시대는 일본문학계에 기리 남을 걸작으로 인식되지만 어째 2차창작의 수혜를 받진 못했다. 해변의 카프카는 드라마로 나오면 재밌을듯.
버닝도
아 고것도 있다
정정 감사.
1q84도 넷플릭스 드라마로 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