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책 펴놓고 흰 종이랑 검은 글자들이 조화롭게 배치돼있는 모습만 봐도 가슴이 흐뭇해짐 되게 만족감 있달까? 어쩔 땐 글씨 하나하나를 봐도 그 모습이 되게 이뻐보일 때가 있고 그런 글씨들이 모양을 바꾸어 가면서 끊임없이 변해 이어지는 모습이 아름다워보일 때도 있음 - dc official App
하지만 입영통지서를 펴 놨다면...? - dc App
"텍스트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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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도 중요하지 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활자딸 ㅆ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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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좀 리스펙할 만한데
ㅋㅋㅋㅋㅋ
오 헨리 소설이 그러함
오 진짜? 혹시 제목 알 수 있을까?
그냥 오 헨리 소설이면 전부
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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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할아버지 되면 한번 생각해봄
희랍어시간에서 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