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칸트 전집 번역, 논쟁이 시작됐다
익명(182.222)
2018-06-10 16:53
추천 1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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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중역임??
어차피 저작권은 소멸되었고... 상도덕 문제로 걸고 넘어갈 사안이긴 하지만 뭐... 최근에 잃시찾 너도나도 내는 거 보면 그것도 뭐 애매하지. 그냥 번역 실력으로 승부 봐야. 어차피 철학 용어란 게 백퍼 딱 맞아 떨어지지 않으니까 용어 갖고 싸워봤자
ㄴ여기서 상도덕이 왜 나와? 백교수 주장 읽어보긴 했나.
아무 짝에 의미 없는 정치 싸움 수준임. 어차피 전공자는 (애초에 요즘 세상에 칸트 철학 하는게 틀딱 말고 누가 있긴 하겠냐만...)번역어가 뭐건 상관 안하고 자기네들끼리 원어로 이야기함. - dc App
그렇구만 한번 나중에 기사 봐야지 - dc App
정말 의미없음? 번역으로 논쟁한다는거 좀 생산적인 논쟁 아냐? - dc App
번역어로 논쟁하는 게 이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음. - dc App
저거 읽지도 않았어. 칸트는 그냥 외워야 할 대상이니깐. 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