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는 인물들이 늙어갈수록 노망이 오는 걸 잘 묘사하는 것 같다.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등

젊은 시절에는 하지 않던 말을 노망나고부턴 잘만 씀.

특히 유비는 젊을 때랑 늙을 때랑 극과 극임.



그리고 제갈량의 남만 정벌은 무슨 판타지 소설처럼 써놨네ㅋㅋ 나관중ㅋㅋㅋㅋ



사마염은 뭔데 존나 갑툭튀해서 통일왕조의 1빠가 됨? 제일 날로 쳐먹은 놈인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