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사를 가도 "아, 여기가 옛날에 견훤이 감금됐던 곳이구나..."이런 느낌에 더 관심이 생기고 엔랴쿠지 아무것도 모르고 갔을 땐 걍 오 절 간지나네 하고 넘겼는데 나중에 일본사 알고 나니 아 그때 그 등불이 그런 의미가 있고 어쩌고 이런 식으로 왜 그때 대강 봤을까 하는 느낌이 듦 영국 바스도 가보긴 했는데, 이번에 노생거 수도원 읽고 나니 또 가보고 싶어짐 - dc official App
갠적으로 이효석 문학관 가는데 메밀꽃 안 필 때라 많이 아쉽더라
앗 ㅋㅋㅋ - dc App
근데 메밀국수 맛있음ㅋㅋ
메밀꽃 필 때 갔는데 어음 별차이 있었으려나 작품이 너무 좋았던걸로 마무리
백석이 사랑하던 여자가 살았다던 명정골! - dc App
통영에 가면 충렬사 근처에 있숨 - dc App
금산사 미륵전 좋더라 사실 전주는 볼 거 없었고 전주 인근의 김제 금산사, 진안 마이산이 좋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