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전신의 뼈가 부러졌다가 재활하고 핀 빼는 마지막 수술이었다. 위메이드 들어갔다가 눈치까고 지금 현금화 중이었음. 이제 단기 하락장도 끝이다. 목요일에 68000원 카카오 게임즈 들어갔다.
익명(211.36)2022-01-22 11:53
답글
매번 그랬지만 대통령 선거 가까워지면 폭락했다가 대통령 당선되면 경기 활성화 정책으로 주식 시장 황소 맞이하는 거지. 지금이 들어갈 타이밍이라고 본다. 역사는 반복된다.
익명(211.36)2022-01-22 11:56
결론은 투자하자
익명(124.50)2022-01-22 11:51
답글
공부의 때를 놓친 흙수저가 부자되는 유일한 방법이 주식이다.
익명(211.36)2022-01-22 11:54
12(14.138)2022-01-22 11:52
답글
익명(211.36)2022-01-22 11:56
섹터추천점
익명(49.165)2022-01-22 12:00
답글
아무래도 메타버스지. 지금 한껏 주가 떨어진 게임주가 NFT, 코인 바람타고 급등할 것이라 생각한다. 당장 오딘 대만 진출하고 우마무스메 런칭하는 카카오 게임즈 추천한다. 지금 72000원에 들어가서 12~13만 정도에 팔아라.
익명(211.36)2022-01-22 12:02
답글
ㅇㅋ 공부함
익명(49.165)2022-01-22 12:03
사진에 있는 책 말고 추천 해줄 책 있음? - dc App
익명(211.227)2022-01-22 12:00
답글
사람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나는 추세추종 스타일이 맞아서 실전서는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이 내 인생 책이야. 그리고 나머지는 멘탈이나 실수하지 않아야 할 책들만 보는 편이고. 워렌버핏이니 피터린치니 나랑 안맞아. 그리고 예스24가서 주식 스테디셀러 한 30권은 다 보고 스스로 정해야 한다.
익명(211.36)2022-01-22 12:05
답글
그리고 전설적인 투자자들 전부 철학책을 즐겨 본다. 어려운 명제의 사색 속에서 남들보다 빠르게 또 다른 시각을 펼칠 수 있는 거지. 존 템플턴 같은 경우엔 철학 빠돌이 였음.
익명(211.36)2022-01-22 12:07
답글
오,,, ㄱㅅㄱㅅ 일단 많이 읽어보고 나만의 스타일을 찾거나 데이터를 쌓으라는거구만 - dc App
익명(211.227)2022-01-22 12:07
답글
ㅇㅇ 워렌버핏도 젊은 시절에 도서관에서 그 당시 출판된 모든 주식책을 읽고 주식 전략을 짰음. 전설적인 투자자도 그 정도 노력하는데 몇권보고 뛰어난 수익률 거두겠다는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거라 생각함.
익명(211.36)2022-01-22 12:12
나는 저비용 인덱스펀드를 사서 장기간 존버하는 투자를 설파한 존 보글의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가 내 인생 주식책인데 역시 주식은 모두들 다르구나
헤데라(rojamenhpad)2022-01-22 12:14
답글
사람마다 다르지. 자기 스타일대로 재산 불려 나가는 게 맞다. ㅇㅇ.
익명(211.36)2022-01-22 12:19
??? 근데 왜 책을 거꾸로 꽂아 놓음?
익명(112.153)2022-01-22 12:33
답글
아하~ 나는 평소에 책을 창고에 넣어 두고 읽을 책 십여권만 책상에 놔두는데 읽고 사색한 책은 거꾸로 꽂아 놓는다. 다 읽으면 다시 창고행. 새책을 사거나 창고에 있던 읽고 싶은 책 다시 책상에 진열함. 거꾸로 꽂아 두면 성취욕이 생겨서 더 읽고 싶은 욕구가 일더라고.
익명(211.36)2022-01-22 12:37
무일푼 백수가 주식 시작하는 법 좀 요
익명(116.44)2022-01-22 12:59
답글
방법이 없지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시드를 모아야지요. 100만원을 200만원, 주식으로 불리는 건 힘들지만 한달 알바해서 100만원 버는 게 안전하고 빠르게 불리는 길이지요. 일단은 알바하면서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소액을 투자하며 투자 감각을 기르세요. 그렇게 시드를 불려가다가 타이밍이라 생각되면 쏟아 부으시고요.
익명(211.36)2022-01-22 13:11
답글
운동하다 무릎허리어깨 망가져서 돈없어 병원도 못 가고 집에서 쉰지 3개월째인데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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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전신의 뼈가 부러졌다가 재활하고 핀 빼는 마지막 수술이었다. 위메이드 들어갔다가 눈치까고 지금 현금화 중이었음. 이제 단기 하락장도 끝이다. 목요일에 68000원 카카오 게임즈 들어갔다.
매번 그랬지만 대통령 선거 가까워지면 폭락했다가 대통령 당선되면 경기 활성화 정책으로 주식 시장 황소 맞이하는 거지. 지금이 들어갈 타이밍이라고 본다. 역사는 반복된다.
결론은 투자하자
공부의 때를 놓친 흙수저가 부자되는 유일한 방법이 주식이다.
섹터추천점
아무래도 메타버스지. 지금 한껏 주가 떨어진 게임주가 NFT, 코인 바람타고 급등할 것이라 생각한다. 당장 오딘 대만 진출하고 우마무스메 런칭하는 카카오 게임즈 추천한다. 지금 72000원에 들어가서 12~13만 정도에 팔아라.
ㅇㅋ 공부함
사진에 있는 책 말고 추천 해줄 책 있음? - dc App
사람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나는 추세추종 스타일이 맞아서 실전서는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이 내 인생 책이야. 그리고 나머지는 멘탈이나 실수하지 않아야 할 책들만 보는 편이고. 워렌버핏이니 피터린치니 나랑 안맞아. 그리고 예스24가서 주식 스테디셀러 한 30권은 다 보고 스스로 정해야 한다.
그리고 전설적인 투자자들 전부 철학책을 즐겨 본다. 어려운 명제의 사색 속에서 남들보다 빠르게 또 다른 시각을 펼칠 수 있는 거지. 존 템플턴 같은 경우엔 철학 빠돌이 였음.
오,,, ㄱㅅㄱㅅ 일단 많이 읽어보고 나만의 스타일을 찾거나 데이터를 쌓으라는거구만 - dc App
ㅇㅇ 워렌버핏도 젊은 시절에 도서관에서 그 당시 출판된 모든 주식책을 읽고 주식 전략을 짰음. 전설적인 투자자도 그 정도 노력하는데 몇권보고 뛰어난 수익률 거두겠다는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거라 생각함.
나는 저비용 인덱스펀드를 사서 장기간 존버하는 투자를 설파한 존 보글의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가 내 인생 주식책인데 역시 주식은 모두들 다르구나
사람마다 다르지. 자기 스타일대로 재산 불려 나가는 게 맞다. ㅇㅇ.
??? 근데 왜 책을 거꾸로 꽂아 놓음?
아하~ 나는 평소에 책을 창고에 넣어 두고 읽을 책 십여권만 책상에 놔두는데 읽고 사색한 책은 거꾸로 꽂아 놓는다. 다 읽으면 다시 창고행. 새책을 사거나 창고에 있던 읽고 싶은 책 다시 책상에 진열함. 거꾸로 꽂아 두면 성취욕이 생겨서 더 읽고 싶은 욕구가 일더라고.
무일푼 백수가 주식 시작하는 법 좀 요
방법이 없지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시드를 모아야지요. 100만원을 200만원, 주식으로 불리는 건 힘들지만 한달 알바해서 100만원 버는 게 안전하고 빠르게 불리는 길이지요. 일단은 알바하면서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소액을 투자하며 투자 감각을 기르세요. 그렇게 시드를 불려가다가 타이밍이라 생각되면 쏟아 부으시고요.
운동하다 무릎허리어깨 망가져서 돈없어 병원도 못 가고 집에서 쉰지 3개월째인데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