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업자가 아니고 책장 공간 늘리고 다른 책 사려고 파는거다보니 나름대로 규칙을 정해서 팔고 있음


1. 헌책이면 새책보다 싸야지

배송비 3천원 포함해서 무조건 원가보다 싸게

새책보다 비싼, 수십년전에 나와 귀해진 그런 책은 애초에 안파니까


2. 같은 등급내에서 가장 저렴하게 

중이면 중, 최상이면 최상. 그 안에서 가장 저렴하게 책정

절판된 책도 아닌데 배송비 포함하면 새책보다 비싸게 가격 책정하는 업자들도 많이 봤는데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그딴 상술이 통한단 말인가


3. OPP 봉투나 지퍼백에 담아서 배송

중고책 살때 비오는날 배송와서 습기먹고 맛간 적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