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자의 익살이란 가면은


많은 사람의 공감을 사고 겪어봤을거라 느껴지는데..


아내 요시코의 음,,, 당했을때 그걸 보고도 옥상으로 돌아가 눕는다,,


이걸 도저히 내 상식으로는 납득 할 수 없네(나만이 아니라 대부분 그렇겠지)


그냥, 저자의 세상을 대하는 나약함을 보여주는 모습이라 해야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실격이 많은 공감을 사고 유명한거는


나약함을 감추고 익살이란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는거에 대한 공감인건가 ? 


아님 내가 보지 못한 다른 내용이 있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