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자의 익살이란 가면은
많은 사람의 공감을 사고 겪어봤을거라 느껴지는데..
아내 요시코의 음,,, 당했을때 그걸 보고도 옥상으로 돌아가 눕는다,,
이걸 도저히 내 상식으로는 납득 할 수 없네(나만이 아니라 대부분 그렇겠지)
그냥, 저자의 세상을 대하는 나약함을 보여주는 모습이라 해야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실격이 많은 공감을 사고 유명한거는
나약함을 감추고 익살이란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는거에 대한 공감인건가 ?
아님 내가 보지 못한 다른 내용이 있는건가 ?
픽션에 갖는 공감대랑 현실 공감을 헷갈리면 안됨. 인간실격이 공감받는 이유는 그게 재밌는 픽션이라서지 현실에서 주인공처럼 행동하는 새끼가 나왔다고 생각해보셈. 대부분 사람들이 존나 불쾌해하면서 병신새끼라고 욕하지 뭔 공감이야
그냥 진실성 없는 제목 원툴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