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옥은 젊은 시절 오버스팩으로
23살에 이런 대단한 소설을 쓰다니
앞으로 어떤 작품을 보여줄까? 하는
거대한 기대를 품게 했지만
그는 모든 기대를 저버리고 런해버렸을 뿐이지.
그런 한국문학의 거품왕보다
땡중에 친일파, 독재부역자였지만
하늘이 내린 재능을 가진 서정주 옹이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문인으로 추앙받아 마땅하지 않을까?
사실 글 잘쓰는 문인은 인생은 좀 추하게 사는게 매력이야.
그건 세계문학사를 봐도 국룰이지.
김승옥은 젊은 시절 오버스팩으로
23살에 이런 대단한 소설을 쓰다니
앞으로 어떤 작품을 보여줄까? 하는
거대한 기대를 품게 했지만
그는 모든 기대를 저버리고 런해버렸을 뿐이지.
그런 한국문학의 거품왕보다
땡중에 친일파, 독재부역자였지만
하늘이 내린 재능을 가진 서정주 옹이야말로
그건 세계문학사를 봐도 국룰이지.
기왕 전두환 똥꼬빨거면 존나 수려한 시좀 써주지
진심으로 김승옥같은 거품 빨 바에는 서정주 시문학을 한줄 더 읽는게 문학적 소양 향상에 100배는 도움이 된다.
내 말은 전두환 찬양시는 졷구렸다 이 말이야
보르헤스급이지
친일파 쓰레기라 어쩔 수 없지.
김승옥 같은 거나 빨바에는 차라리 순수한 문학적 가치만으로 서정주 빠는게 100배는 유익하다.
서정주야말로 거품갑임. 잘쓴다는 것도 그냥 잘쓴다고 우기는거 말고 근거가 없음.
니가 전집을 안봐서 그래. 우리가 보는 대문호의 대표작들은 그가 싼 똥통에서 꺼낸 10% 보석이다.
대표작 봐도 구린데 전집을 왜 사서 보냐? 돈이랑 시간 남아도는줄 아냐.
그건 그냥 니가 작품도 안보고 우기는 거고
세상에서 제일 의미없는게 두가지 있는데 하나는 정치인의 진정성을 믿는거고 나머지는 한국 대표작가 뽑는거임
거품갑이라 해도 그 거품을 띄워줄 수밖에 없는 걸 보면 그냥 거품이 대표라고 해도 괜찮다 생각함
독갤러들이 그냥 한국 문학을 안봐서 생긴 거품이니 빨리 거두는 것이 좋다고 본다.
근데 한국문학을 봐도 결국 세계로 나아가지 못해 한맺힌 것 투성이라...... 현대에서야 한강 꼽아볼 수 있을까
세계문학에 대한 컴플렉스도 그냥 병에 가깝다고 본다. 과거 영화 드라마에 대한 컴플렉스처럼. 그냥 한국문학도 안보고 한국문학을 논하는 독서마니아들이 만든 비극의 결정체가 김승옥 거품이 아닐까?
근데 한국문학 안 보고 말한다는 게 좀 애매하다고 느낌. 갤럼 전체를 일반화하기엔 읽은 갤럼 안 읽은 갤럼이 극명함. 네 말마따마 안 읽고 까는 애들이 싸지른 글 보면 댓글에 뭘 읽고 그러냐는 의견도 많고 한국문학 읽고 감상 쓰는 것도 간간이 있는데
한국문학을 논하려면 한국문학 전체를 읽어야 한다는 교수나 전공자한테나 요구할 만한 덕목이라고 생각함. 아예 안 읽고 논하는 거야 갤러들도 까는 부분이고
일단 독갤에서는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이 저조해서 김승옥 거품이 용인되는 거라고 본다.
근데 네 말대로면 거품 아닌 한국작가가 없는데 뭘. 서정주도 마찬가지임...
나오셨군 양비론. 별기대는 안했지만. 김승곡 작품을 정말 좋아하기는 하냐?
사실 김승옥 작품은 본적도 없으면서 빠는 교회 아줌마 좀 본적이 있지.
ㅇㅇ좋아해. 염소는 힘이 세다나 차나 한 잔 같은 거 되게 좋게 읽었음. 갤로그에 김승옥 리뷰까지 썼는데 뭔ㅋㅋㅋ 너무 감정적으로 날카로운 것 같은데 좀만 진정하셈
난 네 말이 틀렸다곤 생각 안 해. 네 말마따마 김승옥은 장편 못 쓰고 런했지. 근데 네가 찬양하는 서정주라고 해서 거품이 아닌가? 사실 한국작가는 거품이거나 거품조차 되지 못한 작가는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 질문한 거임
감정적으로 들이받은건 너지. 안 그래?
그리고 니말은 처음부터 틀렸어. 니가 처음쓴 댓글부터 읽고 다시와라. 그런 부끄러운 댓글을 쓰고 안부끄러운 너도 참 대단하다. 그리고 교회 다니는 것 맞구나.
그래 뭐 네가 감정적으로 느꼈다니 유감이고... 너도 네 태도가 참 공격적이라는 건 알고 있길 바라. 토론이 되나 싶었는데 그냥 틀렸다고 못 박아버리니 나도 더는 할 말이 없네.
실망은 너 자신에게 해야지. 수준 높은 질문이 수준 높은 답변을 낳는 것이고 니가한 감정적 대응이 이런 키배를 낳았다는 사실 설마 모르는 걸까? 본인의 수준을 자각하는게 자신의 수준을 높이는 첫걸음이다. 책을 많이 읽은 만큼 수준을 높이기 위해 너의 마음부터 다스리는게 좋지 않을까?
실망이니 수준이니 남을 재단하는 말을 잘도 꺼내는데 성찰이 안 되는 주제에 객관적인 척 해봤자 네가 악질적인 서정주 빠인 것밖에 드러나지 않아.
태도 보니까 남을 설득하고 싶은 것도 아닌 듯한데 뭐가 목적임?
니가 쓴 댓글이나 다시 읽어보던지 아니면 니 지인에게 한번 보여줘 봐라. 솔직히 지금난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과 대화하는 기분이다.
친일부역작가도 급이있긴함 춘원 이새끼는 그냥 지조도 없는데 글도 존나 못써서 이딴새끼가 국문학의 아버지라는게 쪽팔린정도인데 서정주 정도면 그래도 악마의 재능이라 할만하지
서정주는 높게 쳐줘봐야 2류시인 밖에 안됨. 나머지가 삼류니까 도드러진거지
서정주가 논란이 많은 만큼 이야기 거리도 풍부해지는데 독갤 대표작가는 사실 읽어본 사람도 얼마없는 거품갑이라 화재성도 없고 이야기거리도 안되지.
ee 니가 글을 별로 안읽어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
둘 다 ㅎㅌㅊ임
애초에 문장딸 갬성딸 치는 애들을 대표로 세우니 마니 하는거보니 안그래도 암울한 센징문학이 더욱 비참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