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인간은 선입견 생기면 하는 짓도 구려보이는데


예컨대 성폭행전과자가 여자한테 접근하면 소름끼친다.


빨간 줄 하나 그이면 정상적인 취업길 다 막히고 사회에서 매장 당하는 게 관습적임.


매장 되기는 커녕 찬양하는 무리가 있단 말이야


도둑놈이 도둑놈 우상 삼고 건달이 건달 우상 삼는 거 아니겠냐?


성향상 비슷한 무리끼리 유유상종 하는 법임.


비굴하게 아첨 하고 천하다고 여겨지는 성질 공유하니까 


그거 올려치기 함으로서 간접적으로 자신을 칭찬하는 격임.


그들이 인격이랑 작품 따로 보자고 주장하는 건


마치 전과자한테 과거의 나랑 오늘의 나랑 다른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넌센스임.


그들이 문학성으로 평가하는 건 더더욱 아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