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대부분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 수준급 논란이 되었고
아마도 21세기 초반의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남겠지.
이제까지 대부분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이 그러했던 것처럼.
물론 미래에서 시대성을 제외하고 작품 자체의 문학성 수준 논란은 있을거라고 보지만
지금까지 읽히는 고전 중에서도 그런 케이스는 매우 많았지.
상당수 독붕이들은 마음에는 안들겠지만
이제까지 대부분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 수준급 논란이 되었고
아마도 21세기 초반의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남겠지.
이제까지 대부분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이 그러했던 것처럼.
물론 미래에서 시대성을 제외하고 작품 자체의 문학성 수준 논란은 있을거라고 보지만
지금까지 읽히는 고전 중에서도 그런 케이스는 매우 많았지.
상당수 독붕이들은 마음에는 안들겠지만
시대성은 확실하지 그 이후로 모든 문학상 수상작들이 전부 김지영 다시쓰기로 도배되고 있는데 ㅋㅋ
약간 인간의 본질을 관통해서 고전으로 남는 게 아니라 작품 내외적으로 시대의 갈등을 담아버려서 고전으로 남을 듯. 교과서적인 작품이 될지도
시대성 자체는 뭐 부인 못하지. 문화대혁명 같은 학살극도 시대성을 갖는데
마즘. 21세기 초는 김지영의 시대로 기억되겠지. 얼마나 어리석고 답이 없는 페미의 시대였는지의 대명사가 될듯. 빅토리아 시대도 영국의 전성기를 상징하기도 하지만 성적으로 극도로 억압된 시대를 상징하기도 하거든. 심지어 피아노 다리도 외설스럽다고 커버를 씌우던 답답한 시대. 그러면서도 뒤에서는 할 거 다 하던 시대. 그게 빅토리아 시대 문학에 고스란히 반영되었고, 그 위선을 폭로하며 균열을 낸 사람이 하디라고 생각함. 결국 하디는 시달린 끝에 절필 선언할 수밖에 없었지만
두고보면 알겠지만 넌 말년이 되면 흑역사를 후회하게 될것 같다.
시대를 대표하건 말건 작품성만 따지자면 불쏘시개에 불과하다고 생각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