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대부분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 수준급 논란이 되었고

아마도 21세기 초반의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남겠지.

이제까지 대부분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이 그러했던 것처럼.

물론 미래에서 시대성을 제외하고 작품 자체의 문학성 수준 논란은 있을거라고 보지만

지금까지 읽히는 고전 중에서도 그런 케이스는 매우 많았지.

상당수 독붕이들은 마음에는 안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