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크라우트 서양음악사 읽으며 느낀 점
익명(llallalla)
2022-01-22 20:40
추천 4
댓글 10
다른 게시글
-
김영하 팟캐스트 다시 했으면 좋겠다 [10][일반] 프랜즌(qhdhdtjs123) | 22.01.22추천 23
-
문학에서의 부조리는 어떤 의미임? [3][질문/답변] 익명(211.246) | 22.01.22추천 0
-
하루에 보통 몇페이지 읽어? [3][질문/답변] 익명(125.189) | 22.01.22추천 0
-
SF써보고 싶은데 소설작법 좋은 작가 추천좀 [18][질문/답변] Ty(118.131) | 22.01.22추천 0
-
사회성이 뭔지 결국 독서로 알아내는구나 [1][일반] 익명(116.212) | 22.01.22추천 1
-
마의산은 어떤책이냐? [1][질문/답변] 익명(125.191) | 22.01.22추천 0
-
독붕이들에게 추천 해주고 싶은 책 [8][인증📸] ㅎㅎㅎ(218.155) | 22.01.22추천 13
-
82년생 김지영은 시대를 대표하는 소설은 맞는 것 같다 [7][일반] 익명(rewriting) | 22.01.22추천 0
-
서정주 찬양은 당파성 띄고 있다. [5][일반] EE(horatio4) | 22.01.22추천 2
-
최근에 특정 책이 사회현상을 일으킬 정도로 인기있던 적이 있었나? [9][질문/답변] 익명(118.32) | 22.01.22추천 0
그런 예가 누구?
여기 클래식 애호가가 있을 지 모르지만, 작곡가 이름 언급하는 순간 불탈수가 있어서 ㅎ 안할거임
불태워보자 얼른얼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안함
쇤베베? ㅋㅋ
같은 경우를 모더니스트 작가들 중에서 많이 느꼈지 ㅋㅋㅋ 그래서 내가 모더니즘 시대에 우직하게 자기 할 얘기만 했던 로렌스를 좋아함 ㅋㅋ 로렌스 경우에는 하고자 하는 얘기가 워낙 저 세상이라 골로 간 경우긴 하지만 ㅋㅋㅋ 그 하고자 하는 얘기만 하려는 자세가 맘에 듦. 진정한 작가의 자세
브람스 바그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