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아는것이 많고
학-벌이 좋고
집안 내력이 좋고
머리가 좋고
그래서 엄청나게 복잡하고
심오한 책을 썼어도
결국 그것을 읽는 독자가
지루해하고
레퍼런스를 이해못하고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냥 그건 종이 낭비요
작가와 독자 모두 지는 게임이며
시간낭비의 병림픽 아니냐
* * *
그래서 책은 간결하고
핵심 위주로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써야 맞음
학-벌이 좋고
집안 내력이 좋고
머리가 좋고
그래서 엄청나게 복잡하고
심오한 책을 썼어도
결국 그것을 읽는 독자가
지루해하고
레퍼런스를 이해못하고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냥 그건 종이 낭비요
작가와 독자 모두 지는 게임이며
시간낭비의 병림픽 아니냐
* * *
그래서 책은 간결하고
핵심 위주로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써야 맞음
문학갤가면 그거 반대로 시행하는 애들이 다수임
결과 중심주의 아님 결국??
Why should things be easy to understand?
비문학은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전공자들을 위한 서적이면 몰라) 문학은 어느정도 타협할 수 있다고 생각함
독자들의 수준 문제도 있는거지.대중적이어야 좋은 작가는 아니다.
6개월인가 전에 토시하나 안틀리고 너랑 똑같이 표현하던 꼬맹이 있었는데 하나도 발전을 못하고 다시 왔구나.. 쉬운 글만 읽어서 그런겨
근데 피네간의 경야쯤 되면 니 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 - dc App
그럼 전세계인이 라노벨이나 읽어야겠네
이해가 아니라 감흥이라고 해야지. 나도 갠적으로 감흥을 주지 못하는 작품은 죽은 작품이라고 생각함. 근데 이게 또 시대를 타는 거라 당대인들에게는 감흥을 주지 못하던 작품이 세월이 흐른 뒤 후대인에게는 감흥을 주는 경우도 있고 케바케임
대상 독자에 따라 다른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