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워낙 극과 극으로 갈려서 


미친 색마 (본인 입으로 언급)나 변태, 쿨찐부터 


시대를 잘못만난 비운의 천재까지 워낙 갈리는데


난 갠적으로 비극적인 삶을 산건 맞지만 천재는 아니라고 생각 


그렇다고 변태나 쿨찐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나름의 가치관을 지니고 살아온 한 사람 같고 


윤동주 연구는 높이 평가 받아 마땅하고 에세이도 읽어보면 괜찮아 (블로그에 사람들이 모아놓음)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