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워낙 극과 극으로 갈려서
미친 색마 (본인 입으로 언급)나 변태, 쿨찐부터
시대를 잘못만난 비운의 천재까지 워낙 갈리는데
난 갠적으로 비극적인 삶을 산건 맞지만 천재는 아니라고 생각
그렇다고 변태나 쿨찐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나름의 가치관을 지니고 살아온 한 사람 같고
윤동주 연구는 높이 평가 받아 마땅하고 에세이도 읽어보면 괜찮아 (블로그에 사람들이 모아놓음)
어때?
평이 워낙 극과 극으로 갈려서
미친 색마 (본인 입으로 언급)나 변태, 쿨찐부터
시대를 잘못만난 비운의 천재까지 워낙 갈리는데
난 갠적으로 비극적인 삶을 산건 맞지만 천재는 아니라고 생각
그렇다고 변태나 쿨찐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나름의 가치관을 지니고 살아온 한 사람 같고
윤동주 연구는 높이 평가 받아 마땅하고 에세이도 읽어보면 괜찮아 (블로그에 사람들이 모아놓음)
어때?
꼴알못
일단 윤동주 연구가 및 발굴자로서의 명성은 인정, 작품은 발상은 좋으나 문장력은 평이하다고 생각. 평론가로서는 최우수급이나, 작가로서는 중간~중상 정도의 평작 수준이라 생각함 - dc App
불쌍한 사람
그거랑 별도로 글 쓴 것 땜에 감방살이까지 했다는 점에서 한국의 유교 탈레반 문화와 정면으로 싸운 그 의기는 인정함 - dc App
윤동주 연구는 좋은데, 본인 작품은 그닥? 그리고 확실히 꼴알못임.
즐거운 사라 음란물 지정은 진짜 불쌍하고 안타까움.
천재는 아니고 좋은 국문학자지만 어그로도 많이 끌었지
국문학자로는 역사에 남겠지만, 작가로는 솔직히 그저 그런 사람
시대를 잘못 타고난 사람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