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비단보를 씌우다에서 온 것 같은데. "겉보기에만 그럴듯 하고 속은 보잘 것 없다."는 뜻으로 쓰인다고 하는데 안 좋은 번역의 좋은 예시 같고만.
익명(211.36)2022-01-23 01:45
답글
아 임시로 돌려서 그렇다는거구만 ㄱㅅㄱㅅ
익명(58.236)2022-01-23 01:48
관리 인원이 모자라서 저택 일부 시설은 관리가 힘드니까 말 그대로 보를 씌워서 안 보이게 하고 관리를 안 한다는 뜻일 수도 있고 아니면 관리 인원이 모자라서 관리하긴 하는데 대충해서 겉만 그럴듯하고 속은 더럽다란 뜻으로 쓰인 관용구일 수도 있고. 어쨌거나 한국 정서에 맞지 않는 안좋은 번역
익명(211.36)2022-01-23 02:01
인력이 부족해서 전부를 관리할 수는 없으니 어디는 먼지 안쌓이게 덮어두기만 해야 할 것이라고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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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오 이시구로-남아있는 나날
보자기...? 직원 네명으로 저택 관리하기 힘드니까 보자기 씌워서 건드리지도 않는다 그런 뜻인가??
답변 ㄱㅅㄱㅅ
아무리 봐도 비단보를 씌우다에서 온 것 같은데. "겉보기에만 그럴듯 하고 속은 보잘 것 없다."는 뜻으로 쓰인다고 하는데 안 좋은 번역의 좋은 예시 같고만.
아 임시로 돌려서 그렇다는거구만 ㄱㅅㄱㅅ
관리 인원이 모자라서 저택 일부 시설은 관리가 힘드니까 말 그대로 보를 씌워서 안 보이게 하고 관리를 안 한다는 뜻일 수도 있고 아니면 관리 인원이 모자라서 관리하긴 하는데 대충해서 겉만 그럴듯하고 속은 더럽다란 뜻으로 쓰인 관용구일 수도 있고. 어쨌거나 한국 정서에 맞지 않는 안좋은 번역
인력이 부족해서 전부를 관리할 수는 없으니 어디는 먼지 안쌓이게 덮어두기만 해야 할 것이라고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