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이 쓴 건데.


이거 그래서 뭐 어떻게 하라는 거야?


대충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사랑이 발생하고 그에 따라 사랑을 받는 것이라 생각한다.


미디어와 매체의 영향을 받아 사람들은 사랑을 받기 위해 자신을 꾸미고 가꾼다.


하지만, 사랑은 받는게 아니라 주는 것이다. 


뭐 이런 내용인 것 같은데.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지 나는 잘 모르겠다.


이거 방법론에 대한 책은 아닌 건 확실하고


뭐, 어떻게 하라는 거지? 한 번 더 읽어봐야 되냐?


책을 안 읽어서 그런가? 성경 속 인물에 비유하기도 하는데 그런것도 다 읽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