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가 아니라 귀여운 고양이나 화끈한 드래곤 같은 생명체로 변했다면
스토리가 180도 바뀌지 않았을까?
뭔가 훈훈한 일상물이 되거나 판타지로 장르가 바뀌었을 것 같다.
변신한게 초 카와이한 금발 미소녀 여고생쟝이였으면 아침부터 여동생과 기쁨의 보빔야스각인데...까비 아깝송...
ㄹㅇ
너희 집에 그레고르 산다
변신이라는 소설의 주제의식이 혐오의대상이 된 주인공이고 바퀴벌레는 이 주제의식과 전개를 위한 소재일 뿐인데 바퀴벌레가 아닌 긍정적 존재로 바뀌었다면 아예 다른 책이 됐겠지 웹소설에 나오는 이세계물이나 전생물처럼
변신한게 초 카와이한 금발 미소녀 여고생쟝이였으면 아침부터 여동생과 기쁨의 보빔야스각인데...까비 아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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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집에 그레고르 산다
변신이라는 소설의 주제의식이 혐오의대상이 된 주인공이고 바퀴벌레는 이 주제의식과 전개를 위한 소재일 뿐인데 바퀴벌레가 아닌 긍정적 존재로 바뀌었다면 아예 다른 책이 됐겠지 웹소설에 나오는 이세계물이나 전생물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