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년에 안식년을 가졌던 국립 명문 대학교수가 교편을 잡았던 그 대학교출판부를 통해 출간한 책인데
부제는 between two worlds임
책은 1992년 3월에 출판되었고
저자 친필 싸인도 들어있음
(지인에게 선물했는데 지인이 헐값에 팔아 먹은듯)
본인 손에 들어 온 건 출판 후 10년 이상 지나고 나서임
목차 1부는 jewish renaissance이고
2부는 postmodern임
이 2부가 당시는 물론 지금까지도 본인에게 독서의 방향을 제시해줬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음
뭔가 새로운 독서의(킬링타임용 소설위주지만) 방향에 대해서 길잡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차에
발견해서 구입하게 되었던 책이었음
이제 이 책을 다시 읽어보니
당시에는 너무 낯설었던 내용들이
지금은 너무 익숙해져 있었음
(인용되는 대부분의 소설들을 모두 읽어버렸음
특히 특정 작가의 경우 출간된 장편 모두 읽어 버린 경우도 있음)
따라서
이제는 새로운 길잡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함
부제는 between two worlds임
책은 1992년 3월에 출판되었고
저자 친필 싸인도 들어있음
(지인에게 선물했는데 지인이 헐값에 팔아 먹은듯)
본인 손에 들어 온 건 출판 후 10년 이상 지나고 나서임
목차 1부는 jewish renaissance이고
2부는 postmodern임
이 2부가 당시는 물론 지금까지도 본인에게 독서의 방향을 제시해줬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음
뭔가 새로운 독서의(킬링타임용 소설위주지만) 방향에 대해서 길잡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차에
발견해서 구입하게 되었던 책이었음
이제 이 책을 다시 읽어보니
당시에는 너무 낯설었던 내용들이
지금은 너무 익숙해져 있었음
(인용되는 대부분의 소설들을 모두 읽어버렸음
특히 특정 작가의 경우 출간된 장편 모두 읽어 버린 경우도 있음)
따라서
이제는 새로운 길잡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함
책 제목이 뭐임
맘카페 딸기케이크가 생각나는 글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썰이 아니라 일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