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자 작가님의 책 희망, 원미동 사람들
그리고 광장은 넘 좋아하고 충격? 여서
비슷한 형상을 꿈으로도 자주 꾸고..
눈길도 좋아하고
무엇보다 서울1964년겨울 이 단편, 이 단편에 담긴
정서를 가장 좋아함. 스무살때 드라마습작으로 두여자와
여행지에서 만난 남자가 함께 동행하다가 둘은 죽고
한명은 사는ㅋㅋ이야기를 쓴적도 있었음..
좀 설명은 안되지만 그런 정서의 글을 읽고싶은데
박민규의 카스테라 전편, 김애란의 달려라아비 전편,
황정은의 백의그림자.. 최근 읽고 좋았던건 최은영의
쇼코의 미소..
더있겠지만 가장 인상적인건 이정도..
좀 가난하거나 찌질하거나 그러면서도 위트는있고
아님 아예 어떤 민낯그대로의 인간상이 나오는..
추천부탁드립니다..ㅠ
찰스 디킨스 - 올리버 트위스트
유명하지만 비슷한 느낌이라 생각해서 추천해봅니다,,,^^,,,
ㄴ읽긴했습니다만 그래도 추천 감사합니다
루쉰단편집이라던가 레디메이드인생 찌찔한 단편소설은 팽강랭도 좋아 찌찔하고 궁상맞는거 잘표현함
가난한데 위트 있는 인물은 염상섭-삼대의 김병화
김애란 <성탄 특선>이나 체호프 단편들?
ㄴ추천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찾아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