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s

the painted bird 25퍼 정도 읽다가 중단함, 챕터간 연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나중에 봐도 무방할듯, 표제의 챕터를 읽었기 때문에 흥미가 살짝 떨어짐

dune 절반 정도 읽음(영화화 부분까지)

그리고 영화를 다시 봄(원작 읽기 전 이미 한번 재밌게 봤음)

정말 훌륭하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게 됨

적절한 각색에 원작에 충실한 영상화

고급진 화면과 음악 그리고 액션

린치 버전 다운받은 후 보다가 초반에 바로 꺼버림

tobe

1. JR 목차가 없는 걸 보고 당황했는데 내용보고 더 당황함 플롯 자체는 굉장히 단순했음

분량도 문제지만 다이얼로그로만 이루어졌다는게 더 황당함

빵딸레옹과 위안부들 그런거 생각하면 될까

2. dying earth 판타지인지 sf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생각보다 분량이 짧아서 (1권만 받음)

쉽게 읽을 수 있을 거라 생각

new sun tetralogy를 읽은 후 언젠간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번 주말에 다운완료

3. fahrenheit 451

password 0451의 원조가 된 소설

항상 리스트에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운받아서 읽을 예정임

* * *

데자부같은데

예전에도 얘네들을 읽으려고 시도했다가

결국 휴지통에 쳐박아뒀던거 같음

이번엔 꼭 치워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