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거스틴 : 별 의미 없는 사건들이 뒤죽박죽 늘어지는 소설

2. 마키아닌 : 철저한 계산하에 쓴 엄청나게 심오한 무언가가 있는 소설

2의 경우

다시 2가지로 나뉨

elite : 난 그 핵심을 이해했음 못하는 놈들은 무식해서 그런거

preterite : 너무 어려워서 도저히 이해못하겠지만 뭔가 대단한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