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b골든 중앙아시아사를 읽고있는데

카자흐,우즈벡,키르기즈,투르크멘 등 튀르크계 국가들의 범튀르크주의 타직어 사용자들, 소련이 엮인 정치적, 역사적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주고있음.

근데 책 내용대로 이 나라들이 독립된 공화국을 이룬 이유가 정치적인 이유가 섞여있다면 이들 언어에도 큰 차이는 없는건가?

그렇다면 한 나라 말만 배워도 여러개를 한번에 배우는 효과가 나올거같아서 개꿀일거같은데 혹시 카자흐어 이런거 배우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