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강사들 입문 강좌들을 보면


너 이제까지 글을 이렇게 읽었지? 그러면 안된다


이렇게 읽고 이렇게 공부해야 한다


또 이런 태도를 지니는게 수능 국어의 본질이다


라는 식의 강좌들이 많음


그것처럼 세상을 사는 올바른 태도, 정신적,관념적 면보단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뭔가 다른게 있는 책을 한참 찾아다녔는데


결국 그런건 없더라


비물질적이고 심리적인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물질적 성공의 올바른 방향성에 대한 얘기임


세상에 내던져졌다는것만 알아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