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존나 고민중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해답이 안나와
내가 생각하는 이북은 책과 같은 느낌의 재질을 주는
그런 이북인데
어떤 원리로 구현해야 할지 감이 안와
누가 좀 도와줘
증강현실 쓰면 되잖음
오 너 머리 좋은데?
오 진짜 머리좋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니 내가 머리가 좋은 게 아니라 이미 있는 기술임
아이돌 ar카드나 애들 그림책 팝업북처럼 책 위에 영상 띄우는 것처럼 이미 상용화된 곳도 많음
그러면 지금 상용화된 ar 디바이스가 실존한다는거임?
지금 일반인들한테 상용화된 것들 대부분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카메라로 찍으면 실시간으로 영상 합성해서 띄워주는 거고, 조종사 바이저나 구글글래스 홀로렌즈처럼 눈에 직접 영상 뿌려주는 것도 군용이나 산업용으로는 많이 나와있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들고다니면서 글자 띄우고 책 읽는건 아무 의미없는짓이잖아 구글 글래스같은게 상용화된줄 알앗네
영화고 게임이고 팍팍 밀어주더니 어느순간 귀신같이 망한 vr도 그렇지만, 기술이 없어서 상용화가 안된다기 보단 걍 돈값을 못해서 상용화가 안되는 거ㅇㅇ
지금도 롤러볼 디스플레이 있으니까 존나 미래엔 종이랑 같은 질감의 디스플레이가 나오지 않을까
증강현실 쓰면 되잖음
오 너 머리 좋은데?
오 진짜 머리좋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니 내가 머리가 좋은 게 아니라 이미 있는 기술임
아이돌 ar카드나 애들 그림책 팝업북처럼 책 위에 영상 띄우는 것처럼 이미 상용화된 곳도 많음
그러면 지금 상용화된 ar 디바이스가 실존한다는거임?
지금 일반인들한테 상용화된 것들 대부분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카메라로 찍으면 실시간으로 영상 합성해서 띄워주는 거고, 조종사 바이저나 구글글래스 홀로렌즈처럼 눈에 직접 영상 뿌려주는 것도 군용이나 산업용으로는 많이 나와있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들고다니면서 글자 띄우고 책 읽는건 아무 의미없는짓이잖아 구글 글래스같은게 상용화된줄 알앗네
영화고 게임이고 팍팍 밀어주더니 어느순간 귀신같이 망한 vr도 그렇지만, 기술이 없어서 상용화가 안된다기 보단 걍 돈값을 못해서 상용화가 안되는 거ㅇㅇ
지금도 롤러볼 디스플레이 있으니까 존나 미래엔 종이랑 같은 질감의 디스플레이가 나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