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하기 → 인생엔 도움될지라도 당장 점수 오르는 건 티 잘 안 남기출 돌리기 → 문제 파악하고 푸는 속도는 빨라짐그리고 이 모든 것의 상위호환은 컨디션 관리임ㅋㅋㅋㅋㅋㄹㅇ 수능날 컨디션 꼬이면 평균등급 숫자가 바뀌더라..국어 2등급 무난하게 나오던게 4등급 쓧영어 3등급 나오던게 6등급 쓧ㅋㅋㅋㅋ
컨디션조차 뛰어 넘는 게 진짜 실력이다. 배아파서 설사 나오기 직전이라도 7×9의 답을 찍는다. 컨디션 망쳐서 시험 망했어라고 말하는 새끼들은 진짜 한심의 극치라고 본다.
독서 엄청 어릴 때 부터 많이 한거 아니면 별 차이 없다고 봄